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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9회 동작구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
결산안, 추경안 심사 및 동작구 국기 게양 및 선양에 관한 조례안등 심의...
기사입력  2019/06/11 [21:00] 최종편집    김영호 기자

서울시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10일부터 20일까지 11일간의 일정으로289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    정례회 개회를 선언하는 강한옥 의장

 

이번 1차 정례회에서는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 건, 2019년도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일반안건등 총 15건이 접수됐다.

 

11일부터 3일간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안건을 살펴보면 공통안건 2018회계연도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의 건과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행정재무 위원회(위원장 전갑봉)에서는서울특별시 동작구 국기 게양 및 선양에관한 조례안 (민경희의원 대표 발의)7건을, 복지건설위원회(위원장 신희)에서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에관한 조례안(신민희 의원 대표 발의)6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이어 17일부터 3일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조진희)에서는 각 상임위원회 에서 예비심사한 2018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승인과 2019년 제2추가경정예산안을 종합 심사할 예정이다.

 

이날 강한옥 의장은 개회사에서 정례회를 대비하여 결산심사 및 주민참여예산 관련 의회와 구청의 소통과 협치 워크숍 실시와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각종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선배동료의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하며, 2018회계년도 결산안 심사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향후 예산편성시 참고하여 같은 문제가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집행부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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