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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CN 방송국을 알아볼까요?
초등별의 눈으로 본 지역방송국!
기사입력  2019/05/30 [23:36] 최종편집    박다솔 초등별기자

지난 2019년 5월 17일에 별별 기자단이 현대HCN 서초 케이블 방송국을 방문했다.

 

▲ 초등별기자 현대HCN방송국을 가다~  

 

이날 방문으로 방송과 신문의 차이를 알게 되었다. 쉽게 설명하자면 방송은 정해진 시간에 맞춰야하고 신문은 정해진 공간에 맞춰야한다.

 

그러면 뉴스란 무엇일까? 뉴스는 기자 또는 언론사가 사실을 바탕으로 취재해 보도한 것이다.

 

별별기자단는 스튜디오, 부조종실, 디지털미디어센터 등을 방문하였다. 스튜디오는 뉴스 등 영상을 찍는 곳이고, 부조종실은 방송과 관련된 장비 등을 관리하는 곳이다. 또 디지털미디어센터는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제작하면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확인을 한다.

 

마지막에는 기사가 어떻게 되는지 배웠다.

 

아무리 중요한 사건이어도 한 명이라도 취재를 하지 않으면 그 사건은 절대 기사가 될 수 없다. 그러나 한명이라도 취재하면 그 사건은 기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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