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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탐방 취재가 방송국이었어요.
초등별기자, 현대HCN방송국 방문
기사입력  2019/05/30 [09:44] 최종편집    백창윤 초등별기자

동작뉴스 별별기자단 초등별기자들은 5월17일 현대HCN방송국을 방문했다.

 

우선 초등별기자들은 1층에 있는 방송실에 방문했다. 1층은 방송이 찍히는 스튜디오다. 이곳에서 찍힌 영상은 집에 있는 TV로 나간다.

 

 

그 다음 1층 스튜디오에서 찍힌 영상을 보고 편집하는 곳인 2층으로 갔다. 그곳에서 동작채널 등이 편집된다. 마침 기자단이 방문한 이날 편집실에서 지역채널, 뉴스 등을 편집을 하고 있는 걸 볼 수 있었다.

 

쉬는 시간 15분 동안은 노래가 나온다. 편집실과 스튜디오 직원들은 서로 번갈아 가며 쉬는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2층 편집실에서는 MC, 게스트 등의 역할에 대하여 알아보았다.

 

현대HCN방송국에서는 집에 있는 TV까지 영상을 방송해주는 역할도 한다. 현대HCN방송국에는 우리들의 집에 있는 TV까지 방송을 도와주는 컴퓨터들이 매우 많다. 그곳에서는 지역방송, 뉴스 만이 아니라 우리들이 흔히 알고 있는 예능, 스포츠 관련 프로그램도 제작, 편집한다. 이렇게 제작된 프로그램은 전국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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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 중인 동작 어린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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