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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N을 아시나요?
초등별기자, 현대HCN 방송국을 가다.
기사입력  2019/05/20 [22:35] 최종편집    정수민 초등별기자

동작뉴스 초등별기자들은 지난 517일 현대 HCN 방송국을 방문해 방송을 진행하는 스튜디오, 편집실, 디지털 비디오 센터 등을 둘러보았다. 현대 HCN 방송국은 동작 지역 방송국으로 지역의 시사거리 등을 사람들에게 전달해 주는 곳이다.

 

▲ 현대HCN동작방송국에 간 동작뉴스 초등별기자들    


기자단은 김태형 아나운서의 지도로 여러 측면에서 방송국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기자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으로 뉴스의 의미를 꼽았으며, 뉴스는 영어로 ‘NEWS’로 많은 방향에서 해석할 수 있다.

 

뉴스는 N(north) E(east) W(west) S(south) 로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말하며, 모든 사건이 뉴스가 될 수는 없다. 뉴스는 기자가 취재하여 글이나 방송을 통해 전달된다.

 

기자들은 지금까지 쉽게 접할 수 있는 뉴스가 꼭 기자가 취재 해야한다는 것을 보며 기자가 얼마나 중요한 직업인지 알게 된 계기가 됐다.

 

또한 이곳에서는 뉴스뿐만 아니라 지역을 소개하는 방송을 하기도 하는데 이번 탐방에서 이런 영상들을 편집하는 전문가들도 만났다.

 

가까이서 직접 방송을 편집하는 것을 보고, 옆에서 편집하는 것을 보기만 했는데도 여러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이런 모든 방송을 관리하는 디지털 비디오 센터도 둘러보았다.

 

디지털 비디오 센터는 모든 방송을 관리하는 곳으로 신기하고 거대한 기계들이 많았으며, 방송부 활동을 하고 있는 기자는 학교 시설보다 차원이 다른 거대한 기계들에 놀랐다.

 

초등별기자들은 실생활 속에서 쉽게 경험할 수 없는 방송국을 직접 방문해서 둘러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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