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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윤 동장에게 듣는 사당5동
주민센터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
기사입력  2019/05/30 [06:43] 최종편집    박현서 중등별기자

2019517, 중등별기자들은 동작구 사당5동 주민센터를 방문 곽동윤 동장으로부터 사당 5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당5동의 인구는 약 일만 3천 백명으로 학교가 많고 상가보다는 주거지역이 많은 동네이다.

 

▲ 곽동윤 동장에게 듣는 사당5동은?    


주민센터는 주민들을 위한 행정지원, 복지서비스, 찾동이 등 주민들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해 주는 역할이 있다.

 

곽동윤 동장은 청소년과 관련해서는 동작구에서 진행되고 있는 학교 창의 체험 버스, 문화체험카드 등의 지원이 있다고 설명해 주기도 했다.

 

주민센터 내에는 행정민원팀, 복지지원팀, 생활보장팀이 있으며, 이 세 부서는 주민들에게 민방위 훈련 안내, 건강관련 안내 및 지원,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지원 등을 도와 주고 있다.

 

주민센터의 동장 또는 직원이 되려면 대부분 공무원의 신분을 가져야 하며, 공무원이 되려면 대부분 시험을 치러야 한다고 한다. 함께 간 기자들은 '내가 사는 동네가 이렇구나' 하며 신기해 했다.

 

곽동윤 동장은 사당5동은 조용하고 공기가 좋은 곳이라며, 대표적인 축제인 솔밭축제를 말하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축제에 청소년들도 함께 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또한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 때는 그것을 극복해내려는 힘이 필요하다며 청소년 기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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