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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일꾼 대표 곽동윤 동장!
중등별기자, 사당5동주민센터를 찾가
기사입력  2019/05/30 [07:05] 최종편집    김진희 중등별기자

지난 517, 별별 기자단은 사당 5동 주민센터에서 곽동윤 동장을 인터뷰했다.

 

▲ 사당5동주민센터  모습


곽동윤 동장은 먼저 사당 5동에 대해 인구수, 동네 특징 등 마을에 대한 설명을 한 후, 주민센터에 대해 전반적인 소개를 했다.

 

주민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행정 업무와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곳으로, 생활이 힘든 분들에게 금액을 지원하거나, 의료혜택을 주는 등의 일을 한다. 또한 각각의 역할에 따라서 행정민원팀, 복지지원팀, 생활보장팀으로 나뉘어 활동하며, 현재 사당 5동 주민센터에서 하는 대표적인 활동은 찾동(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가 있다.

 

'계획하고 있는 활동이나 축제가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곽동윤 동장은 "일단, 마을 계획단 총회라는 안건이 있다. 그리고 작년에도 있었던 솔밭 축제가 이번 해 11월쯤에 있을 것"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별별 기자단은 동장에 대한 질문을 하기도 했다. 동장은 어떤 일을 하느냐고 질문하자, 곽동윤 동장은 "동장은 주민센터 내부의 3개 팀과 주민들이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관리·지원하는 직업으로 총괄적인 직책"이라고 답했다.

 

또한, 동장은 어떻게 되느냐는 물음에 "일단 공무원 시험을 본 후에 진급해서 5급이 되면, 발령을 받게 된다. 계약직도 있으나 거의 공무원들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자신은 '올해 1월에 발령받아 이곳에 오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그 후에도 수많은 질문과 대답이 오갔으며, 마지막엔 '시간을 내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과 함께 곽동윤 동장과의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

 

후에 기자들은 '곽동윤 동장님 덕분에 주민센터, 동장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감사했다.'고 했으나, '사실 인터뷰가 처음이라 많이 긴장되기도 했고, 사전 조사가 충분하지 않았던 탓에 인터뷰 시간이 길어지게 돼서 죄송스럽다.'고 말했다.

 

'앞으로는 사전 조사를 꼼꼼히 해가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별별기자단 첫 인터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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