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인터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이제 초등별기자로 불러주세요.
1박2일,연수를 다녀왔어요.
기사입력  2019/05/22 [22:10] 최종편집    이재훈 초등별기자

지난 511~12일 주말 예뜰수련원에 별별기자단 연수에 다녀왔다.

 

먼저 뇌 준비운동을 위해 아이엠그라운드라는 게임과 수건돌리기 게임을 했다.

 

아이엠그라운드 게임은 이름이나 사물이 중복된 것을 말하면 지는 게임이다. 수건돌리기도 흥미진지하고 재미있는 게임이다. 그다음 머리도 풀렸으니 본격적으로 수업을 시작했다.

 

▲ 뇌 준비운동 아이엠그라운드 게임이예요    

 

첫째, 기자가 되기 위해 글쓰기 수업을 들었다. 이 수업에서는 자기의 관심사에 대해 쓰는 시간을 가졌다. 내 글은 모바일게임에 대해 작성해서 발표를 했다.

 

둘째, 이번 수업시간은 신문만들기다. 우리 조는 손호영, 이준우, 안효진기자들과 같은 조가 되어 신문을 만들었다. 신문만드는 과정은 동작뉴스에 나와있는 기사를 각자 잘라서 4절지에 붙여서 아래에 이유를 작성하였다. 그리고 기사는 마감시간에 맞혀서 기사를 작성해야한다. 우리 조는 맛있는 뉴스라서 먹는 건만 골라서 신문을 만들었다.

 

셋째, 1분 자기소개 스피치를 했었다. 자기소개는 1분 동안 자기에 대해서 발표하는 시간이었다. 넷째, 인터뷰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내동생 이다현 기자를 인터뷰하며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

 

첫날 배운 수업은 이렇게 네 가지를 배웠다. 다음날, 사진에 대해 모든 걸 배웠다.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진이란 빛으로 그린 그림이다'라는 말이다. 그래서 나는 예뜰수련원에 있는 개를 위주로 그림을 찍었다.

 

예뜰수련원에서 기사를 쓰는 법과 사진을 찍는 법을 배워 잘 활용해서 기사를 쓸 것이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