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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기자들 gogo!
1박2일 별별기자단 연수를 나녀와서
기사입력  2019/05/23 [22:51] 최종편집    이다현 초등별기자
▲ 별별기자단 연수 장소인 예뜰수련원 전경    

 

별별기자단이 연수를 가는 날이다.

 

우리는 먼저 아이엠그라운드를 했다. 게임 룰에서 똑같은걸 말하면 벌칙으로 가마솥에 누룽지를 하게 된다.

 

그다음에는 수건돌리기를 했다. 술래는 먼저 선생님이었다. 술래가 누군가 한명에게 수건을 주었다가 술래를 잡으면 그 잡은 술래가 되는 거고 아니면 그 사람이 계속 술래를 하게 된다.

 

첫 번째 시간에는 선생님이 요즘 자기가 괸심을 갖고 있는 것을 써보라고 했다. 나는 요즘 워너원에 워너블 노래를 듣는다. 그래서 가사를 쓰고 싶어서 선생님에게 가사를 써도 되나요라고 물어봤다. 선생님이 처음이라 경험상 써도 된다고 했다.

 

박다솔 기자는 악기의 대한 것을 썼고, 이준우기자도 박다솔 기자와 비슷하게 악기의 종류를 썼다.

 

안효진 기자는 백지영 연습생을 소개했고 나원우 기자는 브롤 스타즈라는 모바일 게임을 소개했고 손호영이기자는 나원우 기자랑 똑같이 모바일 게임에 대해 썼다. 이재훈 기자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을, 손채은 기자는 파티셰에 대해 적었다. 박현지 기자는 유트버에 대한 것을 썼다. 나는 언니가 내글을 읽어줬다.

 

이어서 "당신은 이웃을 좋아합니까?라는 놀이를 했는데 자주 걸렸고, 토끼굴 게임에서는 계속해서 이준우 기자랑 짝이 됐다.

 

그 다음 신문만들기를 했다. 우리팀 제목은 기자뉴스 이다. 우리 팀은 한 언니가 늦게 와 선생님이 준 시간보다 조금 늦었다. 발표가 끝나고 밥을 먹고 쉬는 시간에 바다를 갔다.

 

끝나고 기자선생님 강의수업을 했다. 우리 선생님이 간식 먹자고 했다. 다 먹고 다시 수업을 했다.

 

다음 날 우리는 조금 놀고 밥을 먹고 사진수업을 했다. 나는 사진을 찍었는데 선생님이 잘했다고 칭찬을 해 주셨고, 선물로 텀블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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