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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청년회의소, 서울국립현충원 참배 및 헌화 봉사
기사입력  2019/05/29 [14:2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29일, 서울동작청년회의소(회장 김선창) 회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애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정신을 기리고 묘역을 단장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서울동작청년회의소가 2008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자매결연을 맺고 관리해 온 무연고자 묘역 중 32묘역에서 헌화, 태극기 꽂기, 묘역 정리 등으로 진행됐다.

 

국립서울현충원 참배 및 헌화사업은 동작청년회의소의 중점사업으로 현충탑과 역대 대통령 묘소에 헌화와 참배를 하고 자매결연 묘역인 32묘역 999위에 헌화 봉사를 하며 6월 호국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고, 현충원과 동작JC와의 관계도 더욱 돈독하게 하는 계기도 되고 있다.

 

한편 동작청년회의소는 20세이상 45세 이하의 청년이 지도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와의 우호증진이라는 3대 이념을 모토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다양한 직책을 경험할 수 있도록 회장을 비롯해 임원들의 임기는 1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앞으로 동작청년회의소의 힘찬 비상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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