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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청춘! 색소폰 앙상블에 흠뻑 빠져보세요!
동작문화원, 배나모 밴드 활동 들어가
기사입력  2019/05/23 [06:02]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5월 18일 노량진 본동에 위치한 노들나루공원에서 멋드러진 색소폰 연주소리가 시민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동작문화원(원장 송지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에서 주관하는  ‘2019 어르신문화프로그램 <문화로 청춘>(이하 문화로 청춘)’지원 사업 중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 분야의 지원을 받은 배나모밴드의 본격적인 찾아가는 공연이 시작됐다.

▲ 문화로 다시 맞이하는 청춘~ 동작문화원 배나모밴드    

 

찾아가는 문화로 청춘은 아마추어 어르신들이 공연을 통해 예술적 성취감은 물론 개인적·사회적 성취감 또한 추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배나모 밴드는 '배우고 나누고 모이는 밴드'로 60대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색소폰 앙상블 팀이다. 소프라노, 알토, 테너 색소폰을 이용하여 폭넓은 레파토리로 파트별 곡을 연주하여 독주, 2중주, 합주 등 색소폰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게 한다.

 

지난 18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같은 장소인 노들나루공원에서 5월 25일(토), 6월 1일(토), 6일(목), 8일(토)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공연을 진행한다.

 

배나모밴드 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대중 앞에 당당하게 서고, 대중은 어르신이 문화를 즐기며 도전하는 모습을 보며 어르신들의 문화로 다시 맞이하는 청춘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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