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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국회의원, 평생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다양한 파급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정책개발 및 추진에 노력을 기울여야”
기사입력  2019/05/21 [09:49]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 김병기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국방위원회, 동작갑)은 오는 5월 22일(수) 국회의원회관에서 동작구청, 한국고등직업교육학회와 함께, 「평생직업교육 내실화를 위한 지자체와 전문대학의 상생협력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현 정부의 최우선 과제가 ‘일자리문제 해결’인만큼, 토론회를 통해 일자리 연계성이 높은 평생직업교육에 대한 내실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의미가 있다. 아울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시대와 맞물려 평생직업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증대되고 있다. 

 

지난 1월 중소벤처기업부도 동작구의 노량진 일대를 전국 최초로 ‘직업교육특구’로 지정했다. 노량진 일대가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꿈의 산실인 만큼, 향후 평생직업교육의 메카로 발돋움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론회는 강문상 교수(인덕대학)의 사회와 한광식 위원장(창업창직교육포럼)이 좌장을 맡아 진행된다. 1부에서는 강경종 부원장(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지역사회 평생직업교육 중심기관으로서 전문대학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2부에서는 ▲ 지자체와 대학의 평생직업교육정책 방향과 과제(심한식 국가평생교육진흥원 평생직업교육정책본부장), ▲ 동작직업교육특구 추진과제와 비전(유재천 동작구청 일자리정책과장), ▲ 국가균형발전정책의 변천과 과제(송우경 산업연구원 지역정책실장)라는 주제로 주제발표가 이어진다. 

 

김병기 의원은 “민·관이 함께 평생직업교육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내실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라며, “지자체와 정부부처가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다양한 파급효과를 유발할 수 있는 정책개발과 추진에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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