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구 어린이도서관, 동축제로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찾아가다
오는 25일 노량진2동 '에너지축제', 6월 1일 신대방2동 'wa 보라매 축제' 참여
기사입력  2019/05/16 [17:00]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문화재단(이사장 오영수, 대표이사 이진호)이 운영하는 동작어린이도서관과 대방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과 6월, 노량진2동과 신대방2동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찾아간다. 

 

동작어린이도서관과 대방어린이도서관은 5월 25일(토) 11시 노량진2동 주민센터 ‘에너지 축제’, 6월 1일(토) 10시30분 보라매초등학교 ‘wa 보라매!’ 축제에 참여해 동작구 지역문화 활성화에 동참하는 한편 지역 곳곳의 주민들에게 동작구 도서관과 도서관 서비스를 홍보할 계획이다.  

 

초여름의 푸름 속에 진행되는 이번 노량진2동과 신대방2동 축제에 동작어린이도서관과 대방어린이도서관은 ‘환경’을 주제로, ▲환경 그림책 전시 ▲『북극곰이 녹아요』 아트프린팅 전시 ▲미니어처 집 만들기 ▲캔버스 캐릭터 그리기 ▲캐리커처 ▲책 읽는 공간 등 축제의 테마와 맥락을 같이하면서도 도서관만의 특색이 있는 콘텐츠를 준비를 한다. 

 

이광열 동작어린이도서관 관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주말에 가족, 이웃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도서관과 책을 가깝게 접할 수 있는 한편 주민들이 근래의 화두인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고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