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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별별 기자단 연수를 다녀와서
나도 이제 기자
기사입력  2019/05/13 [21:11] 최종편집    이준우 초등별기자
2019년 동작뉴스 제6기 별별기자단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이 별별기자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5월 11일, 12일 이틀 동안 1박 2일로 기자단 연수가 있었다. 별별기자들의 가감없는 소감이다.  아래 글은 초등학교 3학년 이준우 초등별기자가 보낸 일기이다.

 

5월 11일 토요일에 태안에 있는 예뜰 수련원으로 별별기자단 연수를 갔다.

 

먼저 아이 엠 그라운드 게임과 수건돌리기를 했는데 아이엠 그라운드에서는 똑같은 과일 이름을 다시 말하지 않아야하기 때문에 계속 집중을 해야 했다. 그래서 힘들었다. 수건돌리기가 더 재미있었다.

 

그 다음에는 글쓰기를 했는데 자기가 관심 있는 것에 대해 쓰고 느낀 점을 정리해보는 시간이었다. 나는 악기에 대해서 썼는데 나랑 똑같은 악기를 쓴 누나가 있어서 어떻게 썼는지 궁금했다. 발표 할 때는 다들 나를 멀뚱멀뚱 쳐다봐서 기분이 묘 했다. 글쓰기를 하고나서 토끼 굴 놀이와 당신은 이웃을 사랑합니까? 놀이를 했는데 엄마랑 같이 해서 더 좋았다.

 

▲ 조별 신문만들기~~    

 

신문 만들기를 할 때는 정해진 시간 안에 내야한다고 하시면서 타이머를 켜고 만들기를 했다. 우리 모둠은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시간 안에 다 만들었다. 처음에는 기사를 다 써야 하는 줄 알고 엄청 힘들어했는데 제목이랑 이유만 쓰고 나머지는 붙이는 것 이여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자기소개 1분 스피치를 했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에 대해 발표했다. 떨려서 사람 많이 오기 전에 빨리 했다. 중간에 갑자기 생각이 안 나서 당황했다. 마지막으로 인터뷰를 했는데 나는 원우형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다음날 사진도 배웠는데, 나는 선물로 받은 인형을 나무 등에 올려놓고 찍었다. 선생님이 내가 찍은 사진을 보시고 풍경만 있으면 허전한데 인형이 있어서 좋다고 하셨다. 핸드폰 카메라 기능에서 타이머를 설정해서 사진을 찍는 법을 배웠는데 신기했다.

 

앞으로 사진을 찍을 때 배운 방법을 써서 연습해야겠다. 너무너무 힘들었지만 형, 누나, 친구들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앞으로 배운 것을 잘 사용해서 기사를 쓸 것이다.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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