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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 인성식탁’ 만들기
기사입력  2019/04/12 [10:01]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동작종합사회복지관(관장 노명래)은 3월부터 오는 12월까지 한화생명(주) 지원으로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을 키우기 위해 밥상머리교육인 ‘행복한 인성식탁’을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운영한다. 

▲ 밥상머리 교육 모습  

행복한 인성식탁은 '함께 크는 아이(I)' 사업의 하나로 공감 푸드테라피, 밥상머리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아이들은 인성교육 뿐 아니라 부모와의 대화와 식사를 통해 소통, 공감하며 가족 사랑을 느끼는 시간을 가진다.

 

첫 활동에 참여한 한 부모는 “식사시간에 대화를 나누니 엄마의 마음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 같다.  밥상머리교육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식사시간부터 조정해볼 예정"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아동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여 가족의 결속력 강화, 공감과 희망을 얻는 시간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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