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동작구청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구, 맞춤형 건강상담의 날 운영
매월 둘째,넷째 주 월요일 13~17시,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실시
기사입력  2019/04/12 [08:30] 최종편집    김영호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주민의 정기적인 건강관리와 보건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맞춤형 건강상담의 날’을 올해부터 운영한다.

 

▲ 맞춤형 건강상담의 날 상담    

 

매월 둘째, 넷째 주 월요일 13시부터 17시까지 12월까지 가까운 15개 동 주민센터에 방문하면,구민 누구나 쉽게 방문간호사의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내용은 ▲ 혈압‧혈당‧체온 등의 기초검진▲ 대사증후군 및 만성질환자 예방교육▲ 치매‧정신건강 검진▲ 관절염, 요실금 등 나이대별 건강관리 상담 등이다. 또한 보건소, 병원, 복지시설과 연계로 자세한 치료 및 검사 등 사후관리를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작구보건소 건강관리과(☎820-9433)로 문의하면 된다.

 

김형숙 건강관리과장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맞춤형 건강상담 운영으로 주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질병의 조기발견을 통한 사회‧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생애주기별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자치구 최초로 90세 이상 어르신 전담 간호제와 만75세 도래자 치매 조기 전수 검진을 실시했으며, 총 329명의 어르신이 치매 예방 안내 및 각종 건강연계서비스 혜택을 받았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