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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관악교육지원청, 2019 교육복지 권역별협의체 개최
기사입력  2019/04/09 [19:45]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관)은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 학교(유·초·중·고 77개교)와 지역사회기관 90여 곳의 기관장 및 담당 실무자들이 함께하는 『2019 동작관악 교육복지 권역별협의체』를 개최한다.

 

학교와 지역기관이 함께하는 『2019 동작관악 교육복지 권역별협의체』는 동작·관악교육복지센터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되며,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 교육취약 및 위기학생 지원에 대한 교육복지공동체의 자율적 운영 능력 제고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3개 권역(동작, 신림, 봉천)이 한자리에 모여 기관장 협의회와 실무자 워크숍으로 나뉘어 진행되는데, 기관장 협의회는 오는 12일(금)에 학교(원)장, 기관(센터)장을 대상으로 △ 2018년도 권역별협의체 및 지역교육복지공동체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2019년도 운영방향 및 발전방안 모색, 힐링음악회를 통해 기관 간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또한 실무자 워크숍은 오는 18일에 학교 부장(담당)교사 및 교육복지전문인력, 지역사회 기관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복지공동체별 결속을 다지고 공통의 목표를 설정하는 ‘팀빌딩’ 프로그램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민병관 교육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그동안 노력한 경험과 공동사업 노하우를 공유하고, 교육소외 해소를 통해 취약계층 학생의 올바른 성장 가능성을 여는 실질적인 교육복지공동체 운영을 통해서울교육복지 실현에 성큼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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