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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재단, ‘지역형 청년예술단 지원사업’ 선정
기사입력  2019/04/08 [08:48] 최종편집    김국제 대표기자

동작문화재단(대표이사 이진호)이 서울문화재단 주관 ‘지역형 청년예술단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지역형 청년예술단 지원사업은 지역의 새로운 문화예술 주체 발굴 및 육성을 목적으로 성장 초기 청년예술인의 지역을 기반으로 한 예술활동을 지원할 자치구 기관을 지난 3월 공모하였고, 4월 5일에 최종 선정했다. 

 

청년예술단은 개인 39세 이하 예술인, 단체는 대표자를 포함한 구성원 전원이 39세 이하인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이에 동작문화재단은 ⌜스쾃, 재미가 혁신의 시작이다⌟를 주제로 지역의 비활성화 공간들을 새롭게 조명하거나, 비어있는 공간과 시간 그 너머의 여러 틈을 발견하여 개입하거나, 미처 드러나지 않은 동작의 ‘미지의 영역’에 청년예술가들의 시각과 예술활동을 개입시켜 나가는 자유로운 예술적‘사건; 액션; 시도;’들을 이슈로 청년예술가들과 함께하는 것으로 지원하여 5500만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되었다.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13일까지 청년예술단들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청년예술인들은 올해 11월까지 동작구를 기반으로 다양한 예술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참여와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단 문화사업팀(070-7204-3250)으로 문의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들의 시작과 시도에 대해 지지하며, 청년예술가의 활동을 통해 동작지역의 문화예술을 새롭게 활성화 시켜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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