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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구청장, 주민들의 요구에 적극적인 대응 강조
동작구 2019년 1분기 직원조례 및 동작아카데미 개최
기사입력  2019/03/13 [12:16]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지난 13일 오전 구청 5층 대강당에서 2019년 1분기 직원조례 및 동작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직원조례에서는 지방 자치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와 지역발전에 공을 인정받은 유공구민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됐다.

 

이창우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15개 동의 동 업무보고회가 흑석동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동 업무보고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요구는 그리 큰 것도, 어렵지도 않은 내용들이 많다. 공직자들이 제도와 절차에 묶여 폭넓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데 불이익이 있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접어두고 우리가 가고자 하는 길은 주민들의 요구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번 동 업무보고회에서 나왔던 많은 주민들의 요구에 대해 구에서 적극적인 사업으로 가능한 해결하겠다는 의지로 답을 마련해주길 바란다. 그래야 동 업무보고회의 의미가 있을 것이며, 주민들이 함께 해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오늘 특별한 강의가 있는 날이다. 우리가 지난 가을부터 준비한 동작구가 가야될 미래도시의 지향점이 어디인지를 잘 설명해 주실 연세대학교 김갑성 교수를 강사로 모셨다. 김갑성 교수는 정부의 스마트시티특별위원회 위원장이자, 우리 구의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우리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주신 분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스마트시티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하지 말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면 그것이 우리가 꿈꾸는 미래도시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한정된 자원을 최적화해서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자체가 스마트시티를 구축하는 기본 목적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직원조례에 이어 열린 동작아카데미에서는 이창우 구청장이 인사말에서 소개한 김갑성 교수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 및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동작구 미래도시의 지향점에 대해 직원들에게 구민의 행복과 살고 싶은 동작구를 만들어가는 마인드와 역량을 갖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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