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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배전협력회사, 반부패 청렴실천 협약식 개최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기사입력  2019/03/12 [09:0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반부패 청렴실천 협약식    


한국전력공사 관악동작지사(지사장 백선호)가 지난 13일, 배전협력회사들과 '반부패 청렴실천 협약식' 및 갑질 근절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우리 사회에 남아있는 부패의식과 갑-을 관계의 부조리를 근절하여 사회의 구성원들과 건전한 관계를 유지하고, 전력사업을 행하는 대표 공기업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한전 관악동작지사는 지역 사회의 대표 공기업으로 지역 주민들과 상생하고 어려운 소외계층을 포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지난 해 9월에는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과 '전기설비 안전협약'을 체결했으며, 매월 사당동 일대 주거환경이 취약한 재가복지 어르신가구를 대상으로 노후전기설비 점검·교체 및 전기사용 컨설팅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연말연시에는 사당1동 주민센터와 연계하여 희망나눔 일일찻집 행사에 쌀 1,000kg을 기부하였으며, 지난 1월 진행된 2019 동작구 이웃돕기의 날 행사에도 라면 등 생필품을 기부했다.

 

한전 관악동작지사 관계자는 "어려운 동작구 구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뿐 아니라, 협력회사 등 여러 사회 구성원들과 상생·협력의 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실천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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