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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연합회 정기총회 ··· 배기수 회장 취임
기사입력  2019/03/06 [14:0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 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회장연합회(이하 동아연)는 지난 2월 21일 2019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 배기수 동작구 아파트입주자대회회의 회장연합회 신임 회장    

 

2000년에 구성해 올해로 19주년을 맞이한 동아연은 이날 연합회의 발전과 공동주택간 상생‧협력을 통해 새로운 아파트 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해 온 정순길 회장 후임으로 배기수 회장(노량진 경동윈츠 리버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배기수 회장은 "각 아파트 회장들과 구청을 비롯한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살기 좋은 아파트, 쾌적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동작구에 위치한 모든 아파트가 연합회에 참여해 함께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동아연은 입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지역 시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한편,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아파트 단지 간 정보 공유를 위해 힘써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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