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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소년수련관, ‘녹색자전거봉사단 운영’
자전거를 이용한 한강 모니터링 봉사단
기사입력  2019/03/04 [11:23] 최종편집    동작뉴스 편집국

시립서울청소년수련관(관장 정진문)은 2019년 3월부터 8월까지 한강사업본부와 연계하여 청소년 봉사활동 ‘녹색자전거봉사단’ 프로그램을 한강 여의도공원에서 총 6회기 진행한다.

 

‘녹색자전거 봉사단’은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이용하여한강 모니터링, 공원조성, 환경정화 활동 등 청소년의 주체적인 참여와 자발적인 봉사를 통해 봉사정신을 일깨우고, 한강의 소중함과 환경의 소중함을 스스로 느끼며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의 환경과 하천의 관심을 가지며 환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작년 녹색자전거봉사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지저분한 한강 쓰레기를 처리하여 깨끗해졌을 때 너무나 뿌듯함을 느꼈으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다른 참가자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 며 앞으로 개인적으로도 환경 보호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활동은 회당 3시간씩(13:00-16:00), 총 6회기에 걸쳐 진행예정으로 활동시간 만큼 봉사활동 확인서가 발급된다. 현재 중, 고등학생 선착순 16명을모집 중이며, 참가비는 1인 5만원이다.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시립서울청소년수련관 창의 사업팀(070-4268-433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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