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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소년수련관, 청소년봉사단 ‘YTN’운영
청소년 인권 교육 및 토론을 통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
기사입력  2019/03/04 [11:21] 최종편집    동작뉴스 편집국

시립서울청소년수련관(관장 정진문)은 2019년 3월부터 7월까지 중·고등학생 12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권리개선 봉사단 ‘YTN’(Youth, Think Now!)을 운영한다.

 

청소년 권리개선 봉사단 ‘YTN’은 참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권·권리 교육을 실시한 후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토론 및 리서치 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 청소년에게 인권 감수성을 가진 바람직한 민주시민으로서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상반기 토요일 중 12회에 걸쳐 인권 교육, 권리 침해 현상 분석 및 토론, 현황 조사 및 홍보자료 제작 등 다양한 청소년 자치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프로그램에 신청한 청소년은 “실제 학교에서 학생들의 건의사항과 학교 간의 의견 조율에 늘 어려움이 있습니다. 학교는 저희 같은 청소년 시기에 경험 할 수 있는 작은 사회이기 때문에 저부터 인권 침해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싶습니다”라며 활동에 대한 기대를 보였다. 

 

한편, 현재 YTN 봉사단은 참가자 선착순 접수 모집 중이다. 참가비는 5만원으로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는 시립서울청소년수련관 복지사업팀(070-4268-43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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