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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이어지는 설 나눔 행사
청해복지재단, 제10회 사랑의 설 떡국·만두 나눔 행사
기사입력  2019/01/29 [21:1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회복지법인 청해복지재단(이사장 주양곤)은 설명절을 앞둔 지난 29일 제10회 사랑의 설 떡국·만두 나눔 행사를 열었다.

 

 

올해 10년째인 나눔행사는 떡국떡, 만두, 사골육수가 담긴 꾸러미를 만들어 동작구 15개 동 주민센터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 300가구에 전달했으며, 동작구아동위원협의회에서 드림스타트팀을 통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도 따로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설 떡국·만두 나눔 행사는 동작복지재단(이사장 박상배)과 함께 했으며, 개인기부는 물론 지역 학부모, 동작구아동위원협의회 위원 들이 봉사활동에 나서 따뜻한 나눔을 함께 했다.

 

청해복지재단 김택진 상임이사는 "명절이 되면 특히 소외된 이웃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설날 아침 떡국이나 만두를 먹지 못하는 이웃도 많이 있다.  우리 동작구에서 최소 300명 이상에게 떡국떡과 만두를 나눠주자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 어렵고 힘들지만 항상 사랑의 손길이 있고 아름다운 이웃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맛있는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해복지재단은 매년 명절은 물론 주기적으로 북한이탈주민을 포함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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