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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차 상도새마을금고 정기총회 개최
2018년도 사업보고 및 2019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승인
기사입력  2019/01/30 [17:4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상도새마을금고(이사장 강희일)은 지난 30일 금고3층 강당에서 대의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제4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 인사말 하는 강희일 이사장    

 

성원보고에 이어 강희일 이사장의 개회선언이 있었으며, 금고 발전을 위해 크게 기여 해 온 회원들에게 표창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도새마을금고는 지역·서민금융을 선도하는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 현재 작년대비 총자산 1,434억원으로 당기순이익 10억5천3백 만원을 창출하여 전국 금고 중 놀라운 성장으로 회원들의 만족도, 마을금고에 대한 신뢰는 대단히 높다. 

 
강희일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상도새마을금고가 47년이란 멀고도 험한 세월을 지나오는 동안 지역사회 주민들로부터 호응과 많은 사랑을 받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을 얻어 날로 발전하여 신뢰와 공신력으로 무장한 안정된 우수금고로 성장할 수 있었다. 오늘이 있기까지 금고의 발전과 안정된 성장을 위해 울타리 역할을 해주신 대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올해에도 더욱 적극적으로 금고를 홍보해주시고, 2019년에는 금고 임직원들이 합심해 한단계 더 도약하는 해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제2부에서는 금고 주요업무 경과보고, 감사보고가 이뤄졌고, 2018년도 결산보고서 의결,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1972년 설립된 상도새마을금고는 안정적인 운영으로 12년 연속 경영평가 1등급에 선정되었으며, 해마다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사랑의 좀도리쌀 모으기 운동을 확대 실행하고 있으며, 관내 경로당 난방비 지원, MG노래교실 운영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환원사업과 함께 경영내실화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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