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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경찰서, 상도유치원 붕괴, 동작구청장 혐의 없어
수사 결과 직무유기 혐의 증거 불충분
기사입력  2019/01/25 [14:1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 기울어진 상도유치원    

동작경찰서(서장 김병우)는 지난 해 9월 발생한 상도유치원 붕괴사고와 관련해 이창우 동작구청장에게 혐의가 없다고 결론 내렸다.

 

경찰은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발된 이 구청장을 지난 달 27일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24일 밝혔다.

 

민중당은 지난해 9월 상도유치원 붕괴사고에 이 구청장의 책임이 있다며 직무유기 등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 바 있다.

 

당시 민중당 서울시당은 “3월부터 붕괴 위험 등 공식적인 문제 제기가 수차례 접수됐는데 적절한 조처를 하지 않아 직무유기를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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