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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서울동부지부, [100일간의 약속] 33기 최종 선발
기사입력  2019/01/30 [10:48] 최종편집    동작뉴스 편집국

건강전도사 아놀드 홍과 함께하는 '100일간의 약속' 33기 최종 오디션이 1월 2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이하 건협 동부지부)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의 지원동기 및 본인소개로 시작된 최종 오디션은 심사위원으로는 아놀드 홍과 매경헬스 진승일 대표, 건협 동부지부 이은희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33기를 함께 할 최종 3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오는 2월 10일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게 된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건협 동부지부는 30명 참가자 전원에게 혈액검사, 상복부초음파,복부비만CT,동맥경화 검사 등을 지원하며, 운동법 및 식단 공유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100일간의 약속은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닌 건강한식단과 운동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며,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의 후원으로 이러한 운동과 식단이 실제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변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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