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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사진작가협회 동작구지부 제2회 정기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9/01/22 [22:28]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22일,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동작구지부(지부장 윤홍선, 이하 지부)의 제2차 정기총회가 상도1동 주민센터 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2018년 사업실적과 결산에 대한 감사보고와 일부 운영세칙을 개정한데 이어 윤홍선 지부장이 보고한 2019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승인을 진행했다. 또한 신입회원과 임원진에 대한 소개의 시간도 가졌다.

 

동작구지부는 지난 한 해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정기출사, 동작구민과 함께하는 무료사진강좌, 동작어르신 효사진, 창립회원전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진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했다.  

 
윤홍선 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 한해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헌신적으로 일을 많이 해 주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한 해를 잘 살았다. 올해도 정기출사와 전시회 등 지부 행사에 더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 올해는 회원들의 작품활동의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공헌과 회원 학습 지원 및 친목도모를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지부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부는 2019년에도 회원전 개최, 동작구민 무료공개 사진강좌, 회원 워크샵, 다문화가정 가족사진 촬영, 회원 정기 및 수시 출사 지원, 회원 정기 회의 및 특강개최, 임원 운영위원회 정례화 등 다양한 활동으로 창립 2년차를 알차게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동작구지부는 한사협 서울시지회가 설립되고 각 구에 지부설립을 인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동작구사진작가회에서 활동하는 회원을 중심으로 지부 설립에 대한 의견이 모아졌으며, 2017년 10월 17일, 17명의 회원들이 설립 발기인 추진위원으로 발기인 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지부 설립에 박차를 가해 한사협 인준절차를 거쳐 같은 해 10월 26일 지부로 인준받았다. 이후 38명의 회원으로 2018년 1월 8일 지부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사진을 통한 지역사회의 문화예술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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