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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동작구의회, 국립현충원 참배로 새해 첫 공식일정 시작
기사입력  2019/01/08 [17:43]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의회(의장 강한옥)는 지난 8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2019년 새해 첫 공식일정을 시작했다.
▲ 새해 첫 일정으로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동작구의회 의원들                                     © 사진제공 동작구의회



















의원들은 현충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으며, 40만 구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의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새로운 각오로 의정활동에 전념 할 것을 다짐했다.

강한옥 의장은 참배 후 방명록에 '다가가는 소통의회, 다가오는 구민행복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기며, 소통과 공감 그리고 참여의 가치가 굳건히 서는 행복한 공동체 동작구의회가 될 수 있도록 구민들을 생각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새해 각오를 밝혔다.

한편 동작구의회는 다음 달 11일부터 열리는 첫 임시회에서 올해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 받는 것으로 새해 첫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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