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 > 동작구청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구, 2019 우리동네 보육반장 모집
오는 10일까지 온라인 접수…육아 관련 활동 경력자 우대
기사입력  2019/01/08 [08:30] 최종편집    김영호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9년 우리동네 보육반장’ 을 모집한다.

201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우리동네 보육반장 사업은 보육반장 6명을 선정해 한 명당 1~2개 동을 전담해 지역사회 내 육아자원의 체계화, 수요자 중심의 육아정보 제공·상담·연계 및 다양한 육아현장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 보육반상회     

채용된 보육반장들은 재택근무와 현장활동을 병행하면서 ▲전화상담 ▲보육반상회 ▲지역 육아네트워크 지원 등 육아상담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출생신고시 행복출산원스톱서비스 해당 항목에 동의한 주민들에게 각 동 담당 보육반장들이 전화·문자 등으로 영유아 건강, 어린이집 정보, 자녀돌봄서비스, 보육료 및 양육수당지원 등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만 18세 이상의 동작구민이면 지원이 가능하며, 보육교사 3급 이상, 유치원 교사,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와 공동육아, 온라인 육아카페 운영자 등 관련활동 경력자는 우대한다. 

근무시간은 하루 2~3시간씩 주 5일, 월 급여는 60여만 원(4대 보험 본인부담금 포함)이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일(목)까지로 동작구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11일(금) 최종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육여성과(☎820-97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정숙 보육여성과장은 “앞으로도 보육반장들의 활동 노하우와 지역자원 정보를 적극 활용해 보육의 질을 더 높여나가겠다. 평소 육아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