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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동안 구슬땀 흘린 동작문화학교 수강생들의 뽐내기
동작문화원, 2019 동작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전시 및 발표회 개최
기사입력  2019/01/07 [18:56]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문화원(원장 송지현)은 지난 7일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2018년 동작문화학교 교육을 마무리 하며, 그 간의 성과를 발표하는 동작문화학교 수강생들의 '2019 동작문화학교 수강생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진행했다.
▲ 한국무용 진도북춤 발표 모습    

동작문화복지센터 3층과 4층 로비에는 서예, 한국화, 수채화, 뎃생, 사진, 도예 등 수강생들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1월 18일까지 구민들에게 선보이며, 이날 오후 2시에 열린 개회식에서는 내빈소개, 송지현 원장 인사말, 1년 동안 수강생들을 지도한 강사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지현 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작문화원 수강생들이 지난 1년 동안 배워 온 결과를 강사님들과 만끽하며, 구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로 올해 동작문화원 첫 행사이다. 함께 즐기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동작문화학교는 동작문화원에서는 여러분들에게 많은 시간을 투자해, 갖고 있는 소질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곳이다. 2019년에도 많은 것들을 배우고 보람있도록 동작문화원은 수강생들에게 더 많은 것을 드릴 수 있는 배움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개회식에 이어 신명나는 진도북춤으로 본격적인 작품발표회가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한국무용, 우쿠렐레, 오카리나, 유아발레, 하모니카, 색소폰, 팬플룻, 피아노, 방송댄스 등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동작문화원은 1998년 동작구와 ㈜유한양행, ㈜농심의 출연을 기반으로 설립되었으며, 그동안 새로운 지식을 충전시키는 평생교육을 바탕으로 구민의 삶의 질과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하여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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