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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2마을 코코맘, 이웃을 위한 따뜻한 정을 뜨개실로 엮어요!
기사입력  2018/12/28 [10:23]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26일 사당2동(동장 이선희)의 나눔이웃인 코코맘은 뜨개 목도리 150개를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께 전달하였다.
▲ 나눔이웃'코코맘 '    

코코맘은 동작초등학교 학부모 뜨개동아리로 올해 6월에 구성되어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관내 두리지킴마루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뜨개물품을 만들어오고 있다.

여름철에는 안경집, 카드지갑, 손가방 등을 만들어 드렸으며, 동절기에는 150개의 방한용 목도리와 워머를 만들어 복지대상자 등 저소득 어르신께 선물하였다.

목도리 선물을 받으신 수급자 정0숙 어르신은 "직접 뜬 목도리는 처음 받아보는 선물이다.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선희 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봉사자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분들이 추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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