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 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관악특수교육지원센터, ‘행복키움맘동아리’ 봉사·나눔 실천
기사입력  2018/12/27 [06:07]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관)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육대상자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행복키움맘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행복키움맘 동아리는 관내 장애어머니를 대상으로 하는 자조모임으로 2015년부터 진행 해오는 특수교육지원센터의 가족지원 사업이다.


행복키움맘 동아리는‘어머니가 행복하고 건강해야 가정이 산다’라는 취지로 어머니들의 긍정적 변화와 힐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적인 사업으로 동아리 어머니들 간에 관계유지와 신뢰를 쌓아, 서로 돕고 나누고 위로하면서 유기적 커뮤니티로서 힘을 기르고 있다.


2018년 동아리 송년모임 활동으로 ‘삼천원의 행복’이란 작은 정성의 나눔을 실천하였다. ‘삼천원의 행복’은 매월 동아리 모임에 어머니들이 삼천원씩 작은 정성을 모았고, 상반기. 하반기 바자회를 두 차례 열어 일백육십만원의 기부금을 마련했다. 삼천원의 행복 나눔은 매월 셋째 주 목요일마다 행복키움맘 동아리 어머니들이 정기봉사활동을 나가고 있는 장애인 주간보호센터와 발달장애인복지관에 간식(피자)을 제공했고, 〇〇주간보호센터,〇〇브니엘의집,〇〇장애인복지관에 쌀을 전달하였다.


동작관악특수교육지원센터 가족지원 행복키움맘 동아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 사업으로 어머니의 행복을 통해 가정의 행복이 실현되도록 하며 더 나아가 수혜를 받는 입장을 넘어서 나눔을 실천하며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서 더불어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가족지원 사업이 확산되길 바란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