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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나눔으로 따뜻한 사이마을
사당2동 사랑의 일일찻집 개최
기사입력  2018/12/05 [11:42]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당2동(동장 이선희)에서는 오는 12월 6일 직능단체장협의회 주관으로 저소득 주민을 위한‘사당2동 사랑의 일일찻집’을 열고 이웃돕기에 나선다.

▲ 지난 해 열린 사당2동 사랑의 일일찻집 모습   

사랑의 일일찻집은‘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이웃들이 추운겨울을 희망으로 이겨낼 수 있도록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성금을 기부하는 모금운동이며, 일일찻집 성금 전액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원된다. 

사당2동주민센터 3층 강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행사는 손수 우려낸 다양한 꽃차 및 다과를 지역주민들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코디언 동아리 회원들의 악기연주, 동작초등학교 학생들의 동요 중창 및 플롯 공연, 지역주민의 색소폰 연주 등 다채로운 재능기부가 펼쳐진다.  

그 밖에 사당2동에서는“따뜻한 겨울나기 동 특수사업”으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100가구가 넘는 저소득 주민에게 김장김치를 지원하였으며, 일일찻집 행사 당일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나눔물품(천연비누)을 판매하여 수익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 할 예정이다. 또한 독거어르신에게 이웃사랑 온수매트 지원, 저소득 모범청소년 장학금 전달 및 명절 위문금 등을 지원 할 예정이다. 

이선희 동장은“추운 날씨지만, 따뜻한 나눔이 가득한 일일찻집의 의미있는 뜻을 헤아려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하였으면 좋겠다. 일일찻집 행사에 모아진 성금·품은 직능단체회원 및 주민들의 온정과 함께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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