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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5동, 행복을 나누는 희망의 일일찻집
기사입력  2018/12/04 [16:5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사당5동(동장 문정주)에서는 지난 4일 2018-2019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으로 행복÷희망+일일찻집을 개최했다.


사당5동단체장협의회(회장 윤도중) 주관으로 열린 이날 일일찻집은 관현악단 라인앙상블과 통기타 동아리 레가토의 재능기부로 클라리넷 연주와 기타 연주가 일일찻집을 방문한 주민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했다.

주머니에서 꺼낸 하얀봉투를 환한 웃음과 함께 모금함에 넣고 매일 만나도 반가운 이웃들과 함께 차 한잔을 나누며 일일찻집도 무르 익었다.

윤도중 회장은 "동작구 15개 동에서 우리 사당5동이 제일 먼저 일일찻집을 시작했다. 일일찻집의 온기가 우리 지역에 전해져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 일일찻집 행사로 모금된 성금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해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문정주 동장은 "이웃돕기 일일찻집은 어려운 이웃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추워진 날씨에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주민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사당5동의 겨울은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동작구는 11월 20일부터 내년 2월 19일까지 3개월간 법정보호세대 및 틈새계층, 긴급지원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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