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 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동작관악교육지청, 함께라서 행복한 「두런두런」마무리잔치
기사입력  2018/12/01 [06:22]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서울특별시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관)은 오는 8일 롯데시네마(서울대입구점)에서 2018 교육복지우선지원 유아특화프로그램 ‘함께라서 행복한 「두런두런」마무리잔치‘를 진행한다.

「두런두런」프로그램은 관내 18개 유치원 60명의 유아와 43명의 두두샘(자원활동가)이 연 20회의 1:1 그림책 활동으로 유아(가족)-두두샘(자원활동가)-유치원 간 협력구도로 진행되는 연간 활동이다.

60명의 유아가 일대일 그림책을 통해 정서지원은 물론 놀이를 통한 부모 양육 코칭 및 상담, 가족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43명의「두두샘」은 월례회의 및 연수를 통해 활동을 점검하고, 슈퍼비전을 받고 있다. 또한 두런두런 활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18개의 유치원이 활동 공간 제공 등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에 애쓰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일년간 유아의 성장과 두두샘과의 추억을 돌아보며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봉사자「두두샘」에게 감사장을 수여함으로써 사기를 진작시키는 한편, 프로그램 참여자 모두 애니메이션 영화를 관람하며 가족의 소중함과 여가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고자 계획하였다. 

민병관 교육장은 “시간과 정성을 나누어 준 두두샘과 유아교육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하는 유치원 관계자, 바쁜 일상에도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는 부모님들이 있기에 두런두런 유아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며, 우리교육지원청에서도 두런두런 프로그램은 물론 아이들이 행복한 유아교육이 되도록 더욱 정성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