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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청이 선생님의 매일을 응원합니다!
2018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 및 보육인의 날 개최
기사입력  2018/11/29 [20:05]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이현숙)는 지난 29일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는 한 해 동안 추진한 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동작구 보육 발전에 기여한 보육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인‘2018년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 사업보고대회 및 보육인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영유아 보육을 위해 성실히 근무하고 있는 모범 보육교직원들을 격려하는 의미로 우수어린이집 9개소와 원장 및 보육교사 30명에게 구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보육청이 선생님의 매일을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오프닝공연 샌드아트에 이어 센터 사업보고, 해외보육정책연수 보고, 연구형어린이집 성과보고, 축하공연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현숙 센터장은 개회사를 통해 "동작구는 2016년부터 전국 최초로 보육청 정책을 도입했다. 보육서비스의 질 향상과 보육인프라를 구축하여 보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아이들은 즐겁고 엄마는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동안 한결같은 이창우 구청장의 확고한 보육에 대한 의지와 열정이 밑받침이 되었기 때문에 전국 최초의 보육청 사업이 성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2019년에는 보육청 사업 4년차를 맞아 보육청 2막의 청사진을 펼쳐나가게 될 것이다. 본래 센터 사업에도 박차를 가해 동작구 부모양육지원을 위한 프로그램도 함께 강화해 갈 것이다. 또한 구립, 민간, 가정 등 230여개소 어린이집의 보육현장지원을 전략적이고 효과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 보육은 나라의 미래이며, 우리의 꿈과 희망이다. 센터는 동작구청과 구의회와 함께 맘편한 행복육아를 실현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동작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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