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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전통시장 간판 새단장
기사입력  2018/11/30 [03:01]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상도동에 위치한 상도전통시장 상점들의 간판이 새단장했다.


이번 간판개선 사업은 11월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이뤄졌으며, 지역특색 및 거리환경에 맞춰 디자인 된 간판은 에너지 절약형 LED 조명과 타이머 스위치를 함께 설치해 전기소모도 최소화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의 상권이 활성화되고, 우수한 간판문화가 지역사회에 전파되길 기대해 본다. 

한편 동작구는 지난 2009년 사당로 간판개선사업을 시작으로 대로 및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한 간판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4월 현재 14개 구간 총 2038개 업소 간판을 성공적으로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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