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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힐링축제! 마음까지 위로하다~
노량진1동마을계획단, 젊은 청춘들 토닥토닥
기사입력  2018/11/23 [15:06]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노량진1동마을계획단(단장 임승숙)에서는 지난 16일과 23일 두 번에 걸쳐 청년힐링 마음상담소를 운영했다.

이에 앞서 10월 29일에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량진을 찾은 수험생, 고시생들을 위해 청년힐링축제 "힘내라 청춘!" 진이가  응원합니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노량진 청춘들을 응원하는 청년힐링축제와 함께 장승배기 본디올서봉한의원 박준규 원장은 한방테라피 내몸 알기, 조정의 임상심리사와 함께 하는 심리테라피 내마음 보기로 마음 상담소를 운영해 청년들의 심신의 힐링도 함께 챙겼다.

▲   청년힐링축제! 마음까지 위로하다~

임승숙 단장은 "노량진 청년들이 대부분 수험생들이기 때문에 시험이라는 압박감으로 마음적으로 굉장히 피로하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그런 힘든 부분들에 대한 상담을 어디서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하던 중 한방으로 진맥과 체질상담을 하고 심리적인 불안정에 대해 개선해주고자 심리상담사를 초대해 청년힐링 마음상담소 자리를 만들었다. 또한 잠시나마 시험에 대한 긴장감을 풀 수 있도록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체험부스를 마련해 점심시간에 샌드위치를 먹으며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 16일에는 샌드위치 220개가 노량진 청년들에게 전달됐으며, 체험부스 이용만 15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잠깐 마음을 내려놓는 분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노량진1동 마을계획단은 2018년 공동의제에 대한 실행을 마무리 했고, 공유분과에서 진행하는 집밥모임 1회만 남겨 놀고 있다. 2019년에는 각 분과별로 특색을 살려 마을 주민이 모두 참여하는 장만들기, 놀이문화, 노량진역사 알리기를 비롯해 쉼이 있는 마을만들기로 캠핑을 준비하고 있다.

주민들이 머리를 맞대고 만들어가는 노량진1동의 이야기가 마을계획단 활동을 통해 진정한 주민자치로 향해가고 있다. 2018년에도 노량진1동 마을계획단의 멋진 활동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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