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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경찰서, 이수역 폭행사건 피의자 1명 빼고 전원 조사
기사입력  2018/11/26 [19:04] 최종편집    박정태 기자
남성혐오(남혐)와 여성혐오(여혐) 논란으로 번진 ‘이수역 폭행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이 입건된 피의자 5명 중 여성 1명을 제외하고 조사를 마쳤다.

동작경찰서(서장 김병우)에 따르면 현재 피의자 5명(여자 2명, 남자 3명)과 참고인 4명에 대한 조사를 마친 상태다. 참고인은 초기 말다툼을 벌이다 먼저 떠난 커플과 남성 1명, 주점 사장 등 4명이다. 앞서 경찰은 폐쇄회로(CC)TV와 주점사장의 진술을 토대로 여성들이 시비를 걸었으며, 신체 접촉을 먼저 했다는 정황을 파악한 바 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커플 중 여성이 온라인에 썼다고 알려진 글은 누군가 해당 여성을 사칭해서 글을 쓴 것으로 확인 됐으며, 남성과 여성 양측이 제출한 동영상을 주점 CCTV와 비교 분석하고 머리를 다친 여성을 조사해 조기에 사건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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