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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이웃사랑 동참 ‘서울 나눔명사 열매달기’
기사입력  2018/11/28 [10:07]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서울시의회(서울시 의장 신원철)는 27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의회 의장실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하고 나눔명사 열매달기 행사도 가졌다.


이번에 이웃 사랑 성금 전달식에는 신원철 서울시의장, 김생환 부의장, 박기열 부의장, 서윤기 운영위원장, 홍성훈 비서실장과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했다.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선사하기 위해 서울시의장단이 모여 이웃사랑 성금을 모금함에 쾌척했으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나눔명사 열매달기’실천을 위해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으로부터‘사랑의열매’를 전달 받았다. 

신원철 의장은“지방자치 발전과 시민행복뿐만 아니라 서울시민들께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에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앞장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바쁘신 의사일정 속에서도 매년 나눔을 통해 따뜻한 관심과 성원을 해주신 신원철 의장님을 비롯한 서울시의장단분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의장의 성금 전달식을 진행한 서울 사랑의열매는 이달 20일 캠페인의 상징인 사랑의온도탑을 서울 광화문광장에 세우고 연말연시 이웃돕기 범국민 모금을 위한‘희망2019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또한, 함께 진행되고 있는“2019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은 저소득층·장애인·홀몸노인 등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1998년 겨울부터 시작됐으며 매년 연말마다 서울시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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