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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창립20주년 행복주주총회 개최
기사입력  2018/11/23 [10:09]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지난 22일 사랑의열매회관 대강당에서 창립 20주년을 맞아 감동적이며 성숙한 배분사업을 공유함으로 나눔에 대한 가치 확산하고자 행복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한 행사에는 아너 소사이어티, 착한가정, 착한가게, 기업 담당자, 대학생 나눔봉사단,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과 직원들이 참석하였다. 

‘행복주주총회’는 기부자 및 봉사자 등 사랑의열매 이해관계자를 행복주주로 설정, 모금·배분사업 성과보고를 통해 사랑의열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진행되었으며 배분사업 성과보고 및 기부자 미담사례 영상 상영시간을 가진 후 기부자들의 기부스토리를 나누기도 하였다. 

또한, 추운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환경에 있는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월동 생필품을 구성하여‘행복상자’를 포장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황후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서울 사랑의열매와 함께 나눔문화확산과 지역사회 변화창출을 위해 앞장서주시는 분들을 모시고 행복주주총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함께 뜻을 모은 정성과 마음을 통해 따뜻한 우리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일부터 진행하는“2019희망온돌 따뜻한겨울나기사업”은 저소득층·장애인·홀몸노인 등 겨울나기가 어려운 이웃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자는 뜻에서 1998년 겨울부터 시작됐으며 매년 연말마다 서울시와 서울 사랑의열매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모금된 성금은 해당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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