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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청소년문화의집 제19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수상
사)청소년교육전략21 산하기관 동청문, 사청문, 쌍청문 등 3곳 이름 올려
기사입력  2018/11/07 [18:52]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사)청소년교육전략21(이사장 김영성) 위탁운영기관인 사당청소년문화의집(관장 심묘탁)과 동작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수)이 2018 제19회 서울청소년자원봉사대회 수상자에 명단을 올렸다.

)청소년교육전략21은 2002년 1월에 설립하여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 전문 비영리 법인으로, 현재 이고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 동작청소년문화의집, 사당청소년문화의집, 도봉교육복지센터, 동작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도봉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사당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에, 동작청소년문화의집은 서울특별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소장상에 선정됐으며, 쌍문동청소년문화의집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시상식은 오는 11월 17일 서울특별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한편 지난 7월30일 인성교육 우수 프로그램을 국가가 인증하여 양질의 프로그램 개발 및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교육부 인증프로그램으로 New3R을 신청하여 9월19일 한국교육개발원 인성교육프로그램 인증 결과에서 중학생 인성교육프로그램 선정이 되었다.

사)청소년교육전략21의 New3R 프로그램은 믿을만한 사람(Rellable), 책임지는 사람(Responsible), 존경받는 사람(Respectable)으로, 청소년 스스로가 자기 삶과, 미래를 자기 주도적으로 개척하고 나아갈 수 있도록 활동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김영성 이사장은 "우리 사)청소년교육전략21은 산하기관들과 함께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과 청소년이 꿈꾸는 밝은 미래를 위해 지난 16년간 노력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 참여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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