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문화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12회 동작미술협회전 개최
동작구 작가들의 예술적 욕구 충족 및 미술 문화의 대중화 기대
기사입력  2018/11/07 [19:19]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미술협회(회장 최윤호)가 열두번째 동작미술협회전을 7일부터 11일까지 보라매공원 동작아트갤러리에서 진행한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최윤호 동작미술협회장    


제12회 동작미술협회전은 현대회화 및 전통적 미의식에 기반을 둔 한국화와 서예, 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전시되어 지역 예술가들의 위상을 높이고, 주민들에게 지역 미술 문화의 향유를 위한 알찬 기회를 제공하는 예술인의 광장이 됐다.

7일 오후 5시에 열린 개막식에서 최윤호 회장은 "전시회를 위해 애써 주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주옥같은 역작을 출품해 주신 초대작가님들께도 감사를 전한다. 여러분들의 예술정신과 땀방울이 구민들과 관계자들에게 영혼의 울림이 될 것이다. 해가 거듭될 수록 훌륭한 작룸이 많이 출품되고 구민들에게 사랑받는 동작미술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작미술협회는 1999년 제1회 동작미술인 초대전을 시작으로 2006년에 창립되어 원로작가들의 왕성한 작품 활동이 다른 협회에도 귀감이 되고 있으며, 동작미술협회전은 의미있고 뛰어난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어 지역의 문화발전을 도모하며, 개성있는 예술 세계를 창조하는 미술전람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나가는 가을,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려가며 창작 혼을 불태운 작가들의 소중한 작품들을 만나러 가 보는 것을 어떨까?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