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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관악교육지원청, 2019년 관내 공립유치원 2개원 신규 개원
기사입력  2018/11/05 [10:23]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작관악교육지원청(교육장 민병관)은 2019년 3월 동작관악 관내 공립유치원 2개원 신규 개원한다고 밝혔다.  

신설되는 공립유치원은 서울신봉초등학교 병설유치원과 서울구암유치원으로 각각 3학급 정원 64명, 7학급(특수1학급 포함) 정원 128명으로 개원 예정이다. 

특히 서울구암유치원의 경우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매입형 공립유치원으로 관내 사립유치원을 매입하여 공립유치원으로 전환한다. 출산율 저하에 따라 지속적으로 유아수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공립유치원과 사립유치원의 상생을 위하여 기존의 사립유치원을 활용하여 공립으로 재탄생시킨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서울신봉초등학교병설유치원과 서울구암유치원의 유아모집은 유치원 ‘처음학교로’ 시스템을 통해 우선모집 2018.11.1.(목)~11.6(화), 일반모집 2018.11.21.(수)~11.26(월)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2013년 1월 1일~2015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유아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한편,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2018년에도 관내 서울본동초등학교병설유치원, 서울행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서울남부초등학교병설유치원, 서울신림초등학교병설유치원, 서울노량진초등학교병설유치원 등 병설유치원 5개원을 개원하였고, 2022년까지 총 18학급을 추가 개설하여 학부모 부담 경감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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