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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동복지관, NH저축은행과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눔'
기사입력  2018/10/27 [18:48] 최종편집    최현숙 기자
본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법현)에서는 지난 10월 25일,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전달식은 NH저축은행의 후원으로 NH저축은행의 결연마을에서 수확한 햅쌀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건강한 식사로 전달하는 선순환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큰 의미가 있었다.

▲  NH저축은행과 함께 한 '사랑의 쌀 나눔'

NH저축은행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이웃들에게 가가호호 방문해 직접 배송하며,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 훈훈함을 더했다.

사랑의 쌀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저소득 가정 등 꼭 필요한 40가구에 전달됐다.

복지관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기업과 지역사회복지관이 함께 하는 실천 활동 덕분에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삶, 자비실천을 함께하는 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네트워크 활동을 진행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지역주민 등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 (문의 : 본동종합사회복지관 ☎02-817-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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