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 > 교육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일주일에 한번 한 시간, 스마트폰을 끄고 가족과의 대화를 켜세요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캠페인 “약속하나”
기사입력  2018/10/04 [14:20]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     © 동작뉴스 편집국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가 주관하는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약속하나”』캠페인이 10월 13일 서울시청 서울시 전역 및 서울시청 목적홀에서 개최된다고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센터장 박세라)가 4일 밝혔다.

한국정보화진흥원에 따르면 2017년 청소년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 비율은 30.3%로 스마트기기 과다 사용 문제가 심각하다. 스스로 건강하게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인식의 환기가 필요하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6개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연합으로 서울시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조성 정착을 위해 센터 서포터즈 250여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나서 캠페인을 진행 할 계획이다.

 250여명의 청소년이 서울시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청소년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의 건강한 사용 방법을 알려주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약속받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약속을 다짐 받는 약속하나 캠페인을 모두 진행한 후, 15시부터 서울시청 다목적실에서 캠페인 활동을 돌아보고 다짐 퍼포먼스를 통해 캠페인의 주제를 정리하는 행사가 열린다. 이 행사에는 아카펠라그룹 ‘DIA’와 청소년 펌댄스치어리딩 동아리‘SETERNAL’의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하여 청소년이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약속하고 스마트폰 사용을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을 향상 시키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동작뉴스와 사전협의 없이 본 기사의 무단 인용이나 도용,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이를 어길 시 민, 형사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동작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