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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원, 제20회 동작구민백일장 시상식
기사입력  2018/09/20 [10:38]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지난 18일 동작문화원(원장 송지현)에서는 지난 6월 26일 개최된 제20회 동작구민백일장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백일장에서는  시 부문 박현숙 씨의 <맨드라미 술떡의 시간>이, 수필 부문 이지은 씨의 <겨울나무, 아버지의 숲에서>가 각각 장원을 차지했으며, 모두 20명이 수상했다.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전달됐으며, 오는 10월 11일 열리는 2018 충효축제에서 동작구민백일장 시화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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