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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기간 성대시장 한시적 일방통행 시행 예정
민편의 향상을 물론, 서민경제 활성화 일조
기사입력  2018/09/20 [12:12] 최종편집    박정태 기자
서울 동작경찰서(서장 김병우)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성대로 일부구간에 대해 한시적 일방통행을 시행하고, 계도 위주의 교통관리를 통하여 동작구 시민들에게 시장 이용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간은 시장 방문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명절 직전인 2018. 9. 21(금)부터 22(토)까지 (2일간) 한시적으로 시행된다.

 성대시장 주변으로 입간판ㆍ플래카드 등을 설치하여 한시적 일방통행 시행을 미리 홍보하고, 신호수를 배치하여 차량을 (상도3동주민센터→신대방삼거리 방면) 안내할 예정이다.

 일방통행 시행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7시간)로 성대시장 주변에 모범운전자 신호수 등 인력을 배치하여 현장 교통관리를 실시해 혼잡한 시장 내에서 보행자와 차량 간 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이고, 쾌적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서민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찰서는 시민 편의 제공 및 서민경제 활성화, 이용객 편의 증진 등을 위한 지역치안조례 실무회의 이후의 첫 사례이며 시행 후 효과분석을 통해 향후 이러한 지역 활성화 방안을 연구ㆍ확대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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