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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문화원, 2018 충효축제 개최
오전11시 문화한마당, 오후6시 전통공연예술 한마당
기사입력  2018/09/20 [09:07] 최종편집    노정애 기자
동작문화원(원장 송지현)은 오는 10월 11일 오전 11시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에서 '2018 충효축제'를 개최한다.

오전 11시 정문쉼터에서는 장승배기역에서 노량진역을 경유해 오는 신명나는 풍물길놀이, 동작의은물결 합창단 공연, 색소폰 연주, 오카리나 연주 등 공연 한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전통놀이, 풍선아트, 감성글 씨 등 체험놀이마당과 함께 3층 로비에서는 동작구민백일장 시화전시가 진행된다.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공연은 오후 6시부터 동작문화복지센터 4층 대강당에서 창작무용극 '우국충정의 길', 가야금병창, 한국무용, 풍물, 경기민요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충과 효를 되새기는 자리로 만들어진다.

 문화원 관계자는 "동작구는 충과 효를 숭상하고 예를 중요시하는 전통문화 자원이 풍부한 지역이다.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서 올해도 충효축제를 마련했다.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로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동작구의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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