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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놀이하는사람들, 전국에서 제5회 놀이의 날 개최
매년 10월 둘째 주 토요일 놀이마당 열고 어린이 놀 권리 보장
기사입력  2018/09/14 [10:43] 최종편집    안민라 기자
사단법인 놀이하는사람들(대표 이상호)는 오는 10월 13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4 시까지 전국에서 ‘놀이의 날’행사를 연다.

놀이, 그 중에서도 특히 어린이청소년의 놀 권리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날로 높아 져 가고 있다. 어른들에게 ‘저녁이 있는 삶’이 절실하듯 어린이청소년에게도 ‘놀이가 있는 삶’이 그들의 건강한 성장에 절실하다는 것을 온 사회가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2014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온 ‘놀이의 날’은 사단법인 놀이하는사람들의 활동가 들이 각자가 사는 지역에서 함께 여는 놀이행사이다. 올해는 서울, 경기, 인천, 충남, 제주, 강원,  경북 등 12개 지역에서 열린다. 

서울은 보라매공원 동문로 바닥길에서 열리며, 자세한 문의는 010-3271-1907로 하면 된다.

놀이의 날에는 사전신청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어른 세대가 하던 전래놀이 뿐 아니라 재활용품을 이용한 만들기 놀이 등 다양한 놀이를 온 가족이 함께 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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